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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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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을 위한 공간 예원캠핑장

예원은 1995년 이전 여섯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살았던 인심 좋은 산골 마을이었습니다. 1995년 여섯 가구가 도시화로 떠나간 자리를 매입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전주에서 오는 제대로 된 도로가 없어 오지 중의 오지였습니다. 지금은 도로가 발달하여 전주 한옥마을에서 30여분 거리에 위치 한 전주 생활권입니다.
예원은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취하고 캠핑 및 레저 활동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곳입니다. 이곳은 캠핑장과 오두막 그리고 펜션을 갖추고 있어서 자연과 함께 즐겁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또한 각종 부대시설 (탁구장, 당구장, 노래방, 족구장, 등산로)과 편의시설 (샤워장, 매점 등)을 갖추고 있어서 다양한 활동과 쾌적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예원에 오시면 도시에 조그만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